[프라임경제]게임빌(대표 송병준, www.gamevil.com)은 자사의 간판 게임인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의 최신작 ‘2010프로야구’가 국내 이동통신 3사에 동시 출시된다고 24일 밝혔다.
터치폰을 포함하여 국내 이동통신 3사에 대대적으로 출시되고 있는 ‘2010프로야구’는 그간 모바일게임 시장을 장악해 왔던 최고의 스포츠 게임으로서 지난 23일, KT의 서비스를 시작으로 오늘 SK텔레콤에 서비스 되고, 이어 29일에 LG텔레콤에 전격 서비스 될 예정이다.
‘2010프로야구’는 사상 최초로 시리즈 통산 천 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의 최신작이자, 단일 게임으로 2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모바일 스포츠 게임 시장을 장악한 ‘2009프로야구’의 후속작이다. 출시 1년여가 지난 전작 ‘2009프로야구’는 아직까지도 이동통신 3사 순위의 상위에 랭크되고, 각종 차트에서도 수위를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이례적인 흥행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또한, 애플 앱스토어 및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등 주요 글로벌 오픈마켓에서도 야구 게임 중 가장 많은 판매를 기록하며 시장을 장악해 왔다.
특히 이번 ‘2010프로야구’에서는 좌·우 타자에 따른 타격 시점의 변화, 타구 효과의 3D 연출, 다이빙·점프 캐치·레이저 송구 등 다이나믹한 필살 수비, 국가대항전 이벤트 등으로 볼륨이 2배나 커진 ‘나만의 리그’, 자동진행 세부 설정 기능 추가로 진행 속도가 빨라진 ‘시즌모드’, 육성 선수를 친구에게 선물할 수 있는 ‘명예의전당’ 등 새로운 기능들이 대폭 탑재되어 엄지족들을 흥분시킨다.
모바일 최고의 흥행 브랜드이자 올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2010프로야구’의 출시를 기념하여 게임빌은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