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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연예계 활동을 통해 뷰티에 대해 나름의 노하우를 가진 유진은 평상시에도 메이크업을 직접하기로 유명하다. 여가수 아이돌의 원조인 SES 활동할 때 하루에도 수많은 스케쥴을 소화하며 이동 중 직접 메이크업을 하게되면서 전문가다운 솜씨를 겸비하게 되었다고 한다.
올 5월 채널 올'리브의 '리빙뷰티-유진의 메이크업 다이어리'를 통해 샌프란시스코 현지에서 올리비아 핫세부터 오드리 햅번까지 5가지 룩을 직접 메이크업하며 전문가 못지 않은 실력 뽐내기도 했던 그녀가 이번 10월 잡지를 통해 베네피트 화보 모델이자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나서게 된 것.
이번 10월 코스모폴리탄, 엘르, 얼루어 등을 비롯하여 여러 잡지들을 통해 공개된 화보는 완벽한 여배우와 고져스한 디바로 변신한 2가지 룩이다. 일명 여배우 팩트로 알려진 모이스처 팩트 '헬로 플로리스'로 완벽하고 보송보송한 피부를 직접 연출한 유진은 백스테이지의 배우 유진으로 도도하면서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섹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가수룩에서는 레코드판 모양의 빈티지한 패키지가 인상적인 '썸 카인다 고져스'로 투명한 피부를 강조하고 스모키 아이즈 팔레트로 웨어러블한 스모키 눈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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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촬영된 유진의 메이크업 하는 모습은 10월 중 채널 올'리브의 '리빙뷰티-유진의 메이크업 다이어리 2'를 통해 공개될 것이라고 하니 그녀의 팁을 생생하게 보고 싶다면 기대해도 좋을 듯.
한편 11월 초 유진은 "연예인으로서 일반 독자보다 조금 더 깊고, 조금 더 앞서가는 시각으로 접한 다양한 팁을 바탕으로 유행을 쫓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독자들이 스스로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을 찾고 아름다움을 표현해낼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뷰티 북도 발간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