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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F1 우승자와 맞짱

유병철 기자 기자  2009.09.24 10:5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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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가수이자 배우인 비(본명 정지훈)가 오는 27일 싱가포르에서 개막되는 'Formula 1(포뮬러 원)'의 서막을 화려하게 연다.

제이튠 엔터테인먼트는 "비가 오는 27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2009 FORMULA 1 SINGTEL SINGAPORE GRAND PRIX'에 주최 측의 초대를 받아 싱가포르에서 촬영에 임했다"라고 밝혔다.

'F1 Rocks'라는 이름의 본 프로그램은 '2009 FORMULA 1 SINGTEL SINGAPORE GRAND PRIX'의 27일 개막에 앞선 26일에 방송되는 엔터테인먼트 뉴스로 비는 이번 촬영에서 싱가포르에서 가장 유명한 유적지인 Chinese and Japanese Garden을 방문, 2008년 독일 Grand Pix의 우승자인 마크 웨버와 FORMULA 1 티켓을 놓고 싸우는 장면을 연출했다.

'닌자 어쌔신' 프로모션의 일환이기도 한 이번 촬영분은 현재 전세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F1관련 소식들과 함께 특히 비중 있게 다루어 질 것으로 알려졌으며 'F1 Rocks'는 이외에도 비욘세, 린제이 로한, No Doubt, Black Eyed Peas 등의 방문 등을 보도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프로그램은 미국, 유럽, 아시아를 비롯한 약 200개국에서 BBC, ESPN, Fuji TV, CCTV, MTV 등의 채널을 통해 전세계로 전파를 타게 된다.

비는 촬영을 마치고 지난 24일 오전 귀국했으며 오는 10월 9일과 10일 올림픽 공원 체조 경기장에서 열리는 2009 아시아 투어 'Legend of Rainism'의 한국 공연에 매진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