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올 추석에는 받는 사람 개성과 취향을 고려한 패션 제품이 어떨까. 의류, 내의, 신발, 등산복 등 패션 선물은 다가오는 겨울까지 따뜻하게 준비할 수 있어 좋은 계절선물 아이템이다. 요즘엔 명품 브랜드가 대중적으로 가까워지면서 명품 시계나 주얼리를 명절 선물로 많이 선택하고 있다. 특히 시계는 남성들의 패션을 가늠할 수 있는 넘버원 액세서리로 불리며 받고 싶은 선물 상위 랭킹을 항상 지키는 아이템이라 할 수 있다.
국내에 명품 패션 시계를 공식으로 수입하고 있는 갤러리어클락에서는 스타일별로 선물하기 좋은 시계리스트를 아래와 같이 소개하고 있다.
# 남성을 위한 멋진 시계
- 클래식한 남성을 위한 시계.
시크한 파리지앵의 감성과 엘레강스한 스타일을 느낄 수 있는 셀린 워치에서 고급스러운 클래식 워치를 선보인다.
셀린 특유의 깔끔하고 세련된 이미지가 돋보이는 ‘NEW CLASSIQUE C’는 화이트 컬러의 문자판이 세련된 감각을 더해주고 메탈밴드로 트렌디함과 고급스러움을 더하였다.
남 녀 제품으로 출시 되어 감각을 중시하는 커플 워치로도 아주 좋은 아이템이다. 가격 60만원대
- 스포츠를 즐기는 활동적인 남성을 위한 시계.
도시적이고 감각적인 스타일의 대표적인 브랜드 DKNY 워치에서 스포티한 감성을 녹여내어 어떤 옷차림에도 어울릴 수 있는 새로운 디지털 워치를 선물아이템으로 추천한다.
블랙컬러의 러버 밴드에 미래적인 디자인이 가미된 새로운 이 시계는, 활동적이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스타일을 타내고자 하는 남성들이 선호하는 시계로 캐주얼 하면서도 자신만의 캐릭터를 중요시 여기는 남성들에게 선물하는 아이템으로 손색이 없다.
가격 30만원 대.
# 여성을 위한 세련된 시계
- 요즘 대세. 엣지녀 스타일의 여성을 위한 명품 시계.
각기 다른 소재와 다양한 수 있는 펜디의 셀러리아 워치는 기존의 시계에서 볼 수 없었던 스틸 베젤에 스틸 스티치를 넣은 독특한 디자인으로 자개느낌의 소재로 된 문자판과 로마자 인덱스가 어우러져 클래식하고 빈티지한 느낌을 준다. 특별한 툴(TOOL)을 사용해 스트랩을 쉽게 바꿀 수 있도록 신기술의 베젤을 장착 하였는데, 시계 헤드 옆 부분을 누르면 스트랩 고리를 교체할 수 있도록 베젤이 열린다. 모두 스위스 메이드로 명품의 품격을 갖췄다.
펜디 시계 홍보담당 김지선대리는 “그날의 컬러 컨셉과 스타일에 따라 밴드를 교체하여 연출하면 하나의 아이템으로도 여러 효과를 나타낼 수 있는 일석이조의 똑똑한 아이템이다. 빈티지하면서 클래식한 디자인이라 여성뿐 아니라, 남성들의 문의도 많다. 이번 시즌 펜디 시계 중 가장 강력한 인기 아이템으로 점쳐진다.” 고 말했다.
진주 목걸이, 진주 귀걸이등과 매치하면 좋고, 실버 컬러지만 역시 디자인이 클래식한 주얼리를 함께 매치하면 멋스럽다.
가격 100만원 대. 스트랩은 별도로 구매할 수 있다. (스트랩 별도가격 23만원)
여성스러운 실크 블라우스와 함께 살짝 보이는 베이비핑크 컬러의 가죽밴드가 부드럽고 온화한 이미지를 만들어준다. 또, 가을하면 떠오르는 브라운 컬러의 가죽밴드를 매치하여 센스 있게 연출 할 수 있다.
- 우아하고 클래식룩을 선호하는 여성들에게 선물하면 좋은 시계.
이탈리아 북서부 리구리아주(州)에 있는 도시 명을 따서 지은 콜렉션명이 인상적인 독일 지성의 명품 브랜드 ‘아이그너’의 SAVONA WATCH는 아이그너 브랜드의 말굽모양 ‘A’로고를 시계 디자인 전체에 응용, 다이얼과 링크 전체에 사용하였고, IP도금으로 고급스럽다.
인덱스는 크리스탈 파우더를 이용해 은은하게 반짝여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문자판엔 A로고 플레이 디자인이 감각적이다. 블레이슬릿처럼 착용했을 때 화사하며 클래식함과 트렌디한 스타일을 동시에 보여줄 수 있어 마음과 품격을 보여 줄 수 있는 선물로 좋은 아이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