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23일, 추석 명절을 맞아 ‘추석맞이 사랑의 송편 빚기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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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창원시장은 “풍성하고 정겨운 추석이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소외된 시간으로 느껴질 수도 있다”며 “명절기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각층의 지원이 더 많이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송기용 부행장은 “사랑의 송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훈훈한 정으로 전해줬으면 한다”며 “함께 나누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적극 참여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남은행은 ‘추석맞이 사랑의 송편 빚기 행사’를 마산(24일)과 진주(10월 1일)에서 잇따라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