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대성셀틱이 내달 3종류의 겨울철 난방제품을 선보인다.
대성셀틱은 22일 효율성 및 내구성을 강조한 ‘S라인 전기 라디에이터’, ‘S라인 전기 컨벡터’, ‘S라인 화목보일러’를 내달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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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라인 화목보일러.> |
‘S라인 전기 컨벡터’는 친환경 디자인에 유럽형의 슬림한 외관을 자랑하는 벽걸이형 제품이다. 기존 컨벡터들과 달리 알루미늄 일체형 형식의 발열체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소음이 없고, 장기간 사용해도 국부가열이 없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 자동 온도조절 장치가 내장돼 있어 원하는 온도를 설정하면 컨벡터가 실내온도를 감지해 전원이 자동으로 조정된다. 즉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를 줄이면서 경제적인 난방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 뿐만 아니라 국제전기위원회에서 방수기능(IP 24)을 인정받아 습기가 많은 장소에서도 안전하다.
‘S라인 전기 라디에이터’는 손잡이와 바퀴가 있어 어디서나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이동식 제품이다. 무공해, 무소음, 무취는 물론이고 사용면적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어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를 막는데 돕는다.
‘S라인 화목보일러’는 대용량 화실이 원형구조로 돼 있어 내압성능이 우수하다. 내압∙내식 성능이 우수한 스테인레스 온수코일과 고품질 자재만을 사용해 만들어 오랜 수명을 자랑한다. 또 인공지능 컴퓨터 ‘마이컴’이 직접 난방을 제어해 조작이 간편하고 청소가 용이하다.
또한 연소실을 내화벽돌과 5mm 철판으로 내장해서 보다 높은 온도로 연소가 가능하기 때문에 에너지 효율이 높아졌고, 고장 없이 오래 쓸 수 있다.
대성쎌틱 관계자는 “최근 강조되는 친환경 트렌드와 연료비 부담 안고 있는 소비자들을 고려해 각각 전기난방기 제품과 화목보일러를 출시하게 됐다”며 “가스와 기름보일러에 주력했던 제품 라인업을 보다 강화해서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맞출 수 있도록 제품을 출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