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K-x는 보급기 K-m의 후속 기종으로서 1000만 화소급 CCD에서 1200만 화소급의 CMOS로 센서를 변경하면서 라이브 뷰와 HD 동영상 촬영을 가능하게 했다.
또한, 이미지 엔진은 상위 플래그쉽 기종인 「K-7」과 같은 「PRIME II」를 채용하여 이미지와 동영상의 고속 데이터 처리가 가능하며, 초당 4.7장의 고속 연사 기능을 탑재하여 최단 셔터스피드 역시 1/6000초로 업그레이드 되어 JPEG로 17장 까지, RAW는 5장 까지 가능하다.
뷰파인더는 시야율 약96%, 배율 약 0.85배의 펜타미러 방식이다. AF측거점도 5점에서 11점에 증가시켰으며, 중앙 9점은 크로스 타입이다. (SAFOX VIII) 측거점 전환에서도 11점 오토나 1점 선택이 가능하다.
먼지 방지 기구 「DR」은 K-m와 같이 촬상 소자 구동식이며, 이미지 엔진은 상위 플래그쉽 기종인 「K-7」과 같은 「PRIME II」를 채용하여 이미지와 동영상의 고속 데이터 처리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