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세계적인 골프 브랜드 테일러메이드(사장:심한보)는 클래식한 헤드 디자인에 테일러메이드만의 최첨단 기술을 접목시켜 최대의 비거리와 조작성, 정확성의 삼박자를 두루 갖춘 ‘R9 아이언’ 을 선보인다.
‘R9 아이언’ 은 아이언 세트를 3개의 군으로 나누어 각 군에 맞는 개별적인 설계와 디자인을 적용해 번호 별로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 특징이다. 롱 아이언과 미들 아이언은 치기 쉽고 최대의 비거리를 실현하는 데 탁월하고, 웨지를 포함한 숏 아이언은 높은 조작성과 정확성을 발휘하는 것이 특징이다.
![]() |
||
| <테일러메이드가 새로 출시한 ‘R9 아이언’> |
3~5번까지의 ‘롱 아이언’과 ‘미들 아이언’은 2.0mm의 초박형 페이스에 ‘Velocity-Control Chamber’ 기술의 접목으로 클럽헤드의 내부가 텅 빈 ‘중공구조’로 제작되었으며, 볼이 페이스에 닿는 순간 높은 반발력과 관성모멘트로 정확한 샷과 최대의 비거리를 실현시켜준다.
여기에 ‘사운드 콘트롤 시스템(Sound Control System)’을 채용, 중공구조로 인해 비어있는 클럽헤드 안에 발포제(foam)를 빈틈없이 주입해 임팩트시 부드럽고 깔끔한 타구감을 제공한다.
또한 아이언 뒷면이 파여있는 디자인인 캐비티 백(Cavity Back)에는 뱃지(badge)를 클럽 페이스 뒷면에 부착시켜 임팩트 시에 생기는 진동을 흡수하여 부드러운 타구감과 기분 좋은 타구음을 느낄 수 있다.
6번부터 웨지까지 구성된 컴팩트한 헤드 사이즈에 ‘숏 아이언’은 깊은 언더컷 캐비티 구조로 무게중심을 더욱 낮추고 스윗 스팟 면적은 확대시켜 러프 및 어프로치 시 쉽고 편안한 스윙과 뛰어난 조작성을 발휘한다.
클럽페이스 뒷부분과 캐비티 뱃지 사이에 있는 떨림 방지 레이어가 임팩트시 충격에 의한 원치 않는 흔들림과 소음을 흡수해 한결 더 부드러운 타구감과 타구음을 선사한다. 또한 더 많은 무게를 숏 아이언의 힐(heel)과 토우(toe) 부분에 두어 안정감 있는 샷과 미스 히트 시에도 높은 관용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R9 아이언’ 은 비스듬히 깎아 내린 듯한 솔(sole) 디자인이 특징인데, 이는 임팩트시 잔디에 대한 저항을 줄여 미끄러지듯 자연스러운 스윙을 도와주며 볼에 최대한의 힘을 실어 볼이 더욱 힘있게 뻗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샤프트는 ‘Dynamic Gold(다이나믹 골드)’, ‘N.S.PRO 950GH(엔 에스 프로 950GH)’로 총 2종류이다. ‘R9’ 아이언은 치기 쉽고 볼이 곧고 멀리 나가며 투어 프로부터 일반 골퍼들까지 다양한 실력의 골퍼들이 사용할 수 있으며 #3번부터 #9, PW등 총 8개로 구성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