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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최고급 럭셔리 하이브리드 세단 출시

이용석 기자 기자  2009.09.23 12: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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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하랄트 베렌트)는 강남구 신사동 갤러리 현대에서 S-Class Media Workshop을 개최하고, 세계 최고 럭셔리 세단 S-Class에 세계 최초로 압축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한 하이브리드 세단 The new S 400 HYBRID L과 The new generation S-Class의 최상급 모델 The new generation S 600 L을 출시한다.

The new generation S-Class는 전 라인업에 걸쳐 S-Class의 트레이드 마크인 뛰어난 안전성과 한층 더 편안해진 승차감은 물론, 최고 수준의 에어로다이나믹을 실현한 역동적인 디자인과 앞선 혁신적 기술, 한국 소비자의 취향을 고려한 다양한 편의장치들이 광범위하게 적용됐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세계 최고 럭셔리 세단 S-Class에 세계 최초로 압축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한 하이브리드 세단 The new S 400 HYBRID L과 The new generation S-Class의 최상급 모델 The new generation S 600 L을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The new S 400 HYBRID L과 The new generation S 600 L에는 자동차 공학의 혁신성을 한단계 향상시킨 대표적 안전 기술과 편의 장치들을 함께 선보인다. 장시간 운전으로 집중력이 저하된 운전자에게 경고를 보내는 주의 어시스트(ATTENTION ASSIST) 기능, 더욱 업그레이드된 인체공학적 설계의 커맨드(COMAND APS) 시스템, 한 개의 디스플레이를 통해 각기 다른 두 개의 이미지를 보여주는 분할 화면(SPLITVIEW), 고속 주행을 더욱 안전하게 해주는 주행 보조기능 패키지(Driving Assistance Package) 등이 적용되어 최고의 세단의 명성에 맞는 탁월한 안전성과 주행성능을 선보인다.

The new S 400 HYBRID L과 The new generation S 600 L에는 한국형 3D 내비게이션과 리어 시트 엔터테인먼트 패키지(RSE)가 공통으로 기본 적용되었다. 특히, The new generation S 600 L에는 차선 이탈 방지 어시스트(Lane Keeping Assist)와 앞 차와의 차간거리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디스트로닉(DISTRONIC), 야간 주행 안전성을 향상시켜 주는 나이트 뷰 어시스트(Night View Assist)가 기본 장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