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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더, “구스다운 페스티벌” 실시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9.23 10: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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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아이더(www.eiderkorea.co.kr 대표 정영훈)는 등산 시즌을 맞이해 24일부터 10월 4일까지 다운자켓, 다운조끼를 준비하는 고객을 위한 “구스다운 페스티벌”을 실시해 구매 금액별로 할인권을 증정한다.

아이더는 전국 94개 매장에서 30만원 이상의 다운자켓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6만원의 금액 할인권을,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4만원 금액 할인권을 증정한다. 또한, 다운조끼를 구매하면 2만원의 금액 할인권을 증정해 따뜻한 겨울을 미리미리 알뜰하게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아이더는 이번 시즌 다운자켓류에 털빠짐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신기술 “털빠짐 3중방지기능”을 적용했다. 아이더의 “털빠짐 3중방지기능”은 초경량 고밀도의 퍼텍스퀀텀(PERTEX QUANTUM)소재를 사용해 근본적인 털빠짐 문제를 해결했고, 두번째로 다운자켓 털빠짐의 원인이 되는 정전기를 방지소재를 안감으로 사용했으며, 마지막으로 재봉선 사이에 추가로 안감을 덧대어 바느질한 재봉선 사이로 새어 나오는 문제를 해결해 다운자켓의 털빠짐 현상을 3중으로 전격 차단했다.

또한, 아이더는 다운자켓류의 충전재로 고품질의 헝가리안 구스다운을 사용해 보온성을 향상시켰으며, 모든 다운자켓과 조끼는 고어텍스자켓의 이너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해 가을, 겨울철의 험악한 기온변화에서도 보온 효과를 더욱 높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더의 김연희 기획팀장은 “가을, 겨울시즌 다운자켓류는 주로 보온성에 치중하다보니 무게가 무거워져 활동에 불편함은 물론 자칫 부해보일 수 있다”며, “이번 시즌의 아이더 다운자켓들은 보온은 기본, 가볍고 활동성이 뛰어난 고급 소재를 사용함과 동시에 다운자켓의 최대 단점인 털빠짐 현상을 보완해 기능성을 극대화했으며, 슬림한 아웃도어룩 연출까지 가능한 제품이기 때문에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