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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4일부터 10월 7일까지 '탱고 시덕션'의 마지막 공연(11월 15일)공연의 R석 2장을 예매하는 사람 중 선착순 100명에게 탱고의 고장 아르헨티나산 그라피나 와인을 1병 증정한다.
그라피나 와인은 연중 300일이 화창한 날씨로 하루에 7-9시간의 일조량을 자랑하며 건강한 포도가 자라는 최고의 조건을 가지고 있어, 아르헨티나 산 후앙에서 생산되는 그라피나 와인은 이 모든 지역적 특성을 잘 반영한 최고의 아르헨티나 와인이다.
탱고를 전세계적으로 알린 아르헨티나의 탱고의 거장 구스타보 루소의 내한으로 어느 탱고 무대보다 열정적인 공연을 보여줄 '탱고 시덕션'은 특히 공연의 마지막 10분 동안 숨막히는 절정으로 치닫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시덕션'은 '유혹'이라는 뜻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구스타보 루소의 몸짓과 상반신을 노출한 사만다 가르시아의 관능적인 모습이 국내 탱고 팬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구스타보 루소는 아르헨티나 탱고 경연대회에서 7년 연속 최고의 무용수에게 주어지는 '에스텔라레스 델 마르상'을 수상한 아르헨티나 탱고의 영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