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메리칸 섹시 캐주얼을 대표하는 게스에서 올해 런칭한 '게스 언더웨어'가 지난 18일 서울광장 야외 무대에서 30분간 서울 시민 앞에서 패션쇼를 진행하였다.
선선한 가을 날씨 서울광장 야외 무대에서 펼쳐진 게스 데님과 언더웨어 패션쇼로 나들이를 나온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였다.
게스 언더웨어는 속옷은 안에 입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에 벗어나 '보여주고 싶은 속옷'에 중점을 두고 있어 이를 어필하기 위해 한국모델협회와 함께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한 패션쇼 이벤트를 청계천 수상무대와 오션월드 야외무대에서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