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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일자이, 평균 9.8:1로 1순위 마감

배경환 기자 기자  2009.09.23 10: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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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GS건설이 경기도 의왕시 내손동에서 분양한 포일자이 1순위 청약 접수결과 총 186가구 모집에 총 1841명이 지원, 평균 9.8: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GS건설에 따르면 최고 경쟁률은 49가구 모집에 총 722명이 청약한 59㎡A(구 25A)였으며 나머지 △59㎡B 타입(135가구 모집에 1107명 청약) △137㎡타입(2가구 모집에 12명 청약)도 각각 높은 경쟁률로 마감됐다.

특히 포일자이는 137㎡를 제외한 전 평형이 당해 1순위에서 마감, 지역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반증하기도 했다.

분양소장 김태수 대리는 “기반시설이 우수한 평촌 인프라를 그대로 공유하면서, 가격은 평촌 대비 평당 200~300만원 정도 저렴해 샘플하우스 오픈기간 동안 특히 신혼부부를 비롯한 젊은 부부들의 관심이 높았던 것이 청약성공의 주요원인인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총 2540가구에 이번 일반분양을 통해 319가구를 공급한 포일자이는 지난 21일 순위 접수에 앞서 특별공급을 접수한 결과, 총 135가구(△국가유공자 등 31가구, △3자녀 특별공급 9가구 △신혼부부 보금자리주택 특별공급 95가구) 모집에 총 642가구가 신청, 평균 4.7:1로 마감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