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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KBS 2TV 주말연속극 '솔약국집 아들들'에 막내아들 미풍 역으로 한창 촬영중이라 두 배로 더 일정이 바빠질 예정이다. '솔약국집 아들들'은 시청률 43%를 기록하면서 출연 배우들이 각종 드라마에 연이어 캐스팅 되는 호재를 맞고 있다.
드라마 '히어로'는 이준기를 주인공으로 하여 삼류 신문사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금주에 첫 대본 연습을 시작으로 곧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지창욱은 드라마에서 20대의 얄미운 기자로 출연한다. 잘난척만 하는 속물에 뻥이 일상화된 기회주의자 역할을 통해 현재 드라마의 이미지와는 완전히 상반된 나쁜 남자의 모습으로 탈바꿈 한다.
지창욱은 '솔약국집 아들들' 이후 연기력을 인정받기 위해서는 다양한 캐릭터의 변신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어 이미지가 반대인 이번 역할을 아주 마음에 들어하고 있다고 한다.
또 다른 작품 속에서의 지창욱의 많은 변신을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