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제철이 러시아 업체와 소결용 무연탄 장기 구매계약을 체결,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했다.
현대제철은 23일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에서 시베리안 안트라싸이트사와 소결용 무연탄 공급 및 구매계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현대제철은 2010년부터 최장 5년간 연간 최대 30만톤의 소결용 무연탄을 공급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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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현대제철은 23일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에서 시베리안 안트라싸이트사와 소결용 무연탄 공급 및 구매계약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 ||
현대제철 관계자는 “이번 MOU 체결로 제철원료 공급선이 다변화되는 한편 소결용 무연탄의 장기공급 안정성이 더욱 높아졌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