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브라운아이드걸스, 빅뱅, 포미닛 등 연예인과 유명인사 이미지 및 작품을 카페에서 무료 스킨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다음커뮤니케이션(
www.daum.net)은 ‘카페 더 넥스트’의 개편을 맞아 연예인 및 유명인들의 이미지를 활용한 다양한 디자인의 스킨을 다음 커뮤니티 내에서 무료로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다음은 연예인 및 유명인들과 함께 다음 이용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스킨을 제작,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사용자의 변화하는 니즈에 부합해 서비스 만족도를 더욱 높이게 되었다. 기존 타 사이트 등에서 연예인 스킨을 유료로 구입, 활용해야 하는 반면 다음은 이용자 모두에게 무료로 개방하게 된 것이다.
다음이 새롭게 제공하는 스킨은 ▶연예인이나 유명인의 사진 및 작품 등으로 구성된 스킨, ▶유명인이 직접 디자인한 스킨 등 다양한 종류의 차별화된 디자인이다.
이로 인해 다음 이용자들은 다음과 유명인들이 제공한 스킨을 이용해 마음껏 카페를 꾸밀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연예인 및 유명인들은 자신의 사진, 작품, 손글씨 등 다양한 이미지를 팬들에게 선물할 수 있게 되었다.
다음은 22일부터 카페 서비스에 스킨을 적용하고 점차 블로그 등 다음 내 커뮤니티 서비스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다음 고정희 카페기획팀장은 “연예인 및 유명인들이 팬들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더욱 의미가 깊다”라며 “향후 더욱 많은 유명인 스킨을 이용자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며,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