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iCOOP생협이 22일 인천시 부평구 산곡 4동에 'iCOOP자연드림 인천생협 산곡점'을 오픈했다. 이 매장은 인천생협 조합원 및 관계자 100여명이 십시일반 출자한 쌈짓돈을 모아 만든 매장으로 지난 07년 7월에 문을 연‘인천생협 삼산점’에 이어 인천생협에서 운영하는 두 번째 매장이다.
인천생협 산곡점은 오픈을 기념하고 친환경 유기농에 대한 저변 확대를 위해 다음달 7일까지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벌일 예정이다. 친환경 과일과 양곡, 정육, 각종 유기가공식품 등을 시중가보다 최대 4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22, 23일 양일간은 판매가 3,500원하는 유정란을 1,900원에 판매하며(1일 400개), 24일부터 29일까지는 최대 50%이상 할인된 고기만두(600g 판매가 5,300원 특별가 2,500원) 등 매일 특정 상품을 최저가로 제공하는 일자별 할인이벤트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