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이진강)는 22일, 특별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특별위원회는 ‘방송통신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제22조에 의거, 소관직무와 관련한 특정분야에 대한 자문 등을 수행하기 위하여 설치되는 회의체이다.
공모절차를 통해 사회 각계의 전문가들로 선정된 특별위원회는 방송(18인), 광고(9인), 통신(9인) 등 총 36인으로 구성됐으며,
위원회는 ▲보도교양방송 ▲연예오락방송 ▲광고 ▲통신 등 4개 분야 각 9인으로 특별위원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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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정 사무총장, 전용진 부위원장, 허영섭 광고특별위원회 위원장, 차미례 연예오락방송특별위원회, 이진강 위원장, 김재봉 보도교양방송특별위원회 위원장, 이재환 통신특별위원회 위원장, 엄주웅 상임위원(왼쪽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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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강 위원장은 이날 위촉된 특위위원들에게 위원회가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심의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각계각층으로부터 전문적이면서도 균형잡힌 의견수렴이 필요함을 강조하면서 “다양하고 전문적인 고견을 많이 주셔서 방송과 통신의 콘텐츠의 질을 높이고 건강한 방송통신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기여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