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파워콤(대표 이정식)이 주택지역 100Mbps 초고속인터넷인 ‘엑스피드100’ 전국 서비스 실시에 맞춰 서비스 체험단을 모집한다.
LG파워콤은 내달 4일까지 홈페이지(www.xpeed.com)을 통해 전국의 단독·다가구·연립주택 등 주택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엑스피드100’ 블로거 체험단 30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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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파워콤은 우수 활동자에게 디지털카메라, 넷북, 외장하드디스크, 백화점 상품권 등의 선물을 증정한다.
한편, LG파워콤이 지난 4월 출시하고 8월부터 전국서비스에 들어간 주택지역 고객대상 100Mbps급 초고속인터넷 서비스인 엑스피드100은 출시 4개월여 만에 가입고객 10만명을 돌파하는 등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