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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아프리카시장 공략

2010년 월드컵 경제효과 기대, '아프리카 시장개척단' 파견

김관식 기자 기자  2009.09.22 14:4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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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한국무역협회와 공동으로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및 케냐 나이로비로 '아프리카 시장개척단'을 파견했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9월20일부터 7일간 일정으로 중앙회 송재희 상근부회장을 비롯해 강영식 부회장, (주)대륙 임철근 사장 등 수출중소기업 14개사 대표들이 함께 참가한다.

9월22일 요하네스버그, 9월24일 나이로비 상담회를 통해 △LED조명기기 및 모듈, △방역소독기, △건설용 중소형장비, △지문인식 RFID보안시스템 등의 품목으로 아프리카 시장 수출 확대를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중소기업중앙회 송재희 상근부회장은 “2010년 월드컵 개최로 아프리카 대륙을 향한 세계 각국의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경제효과 특수가 기대되는 아프리카 시장의 선제공략을 위해 이번 시장개척단을 파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