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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서는 1차 서면평가 결과 상위 10위에 오른 진단사례에 대한 발표가 진행, 우수한 기술정보와 노하우를 공유했다.
평가결과, (주)에스코프로 진성훈 팀장의 ‘치즈건조기 운전 최적화’가 최우수사례로 선정됐다. 또 ‘폐열보일러 증설로 에너지 절감’((주)신일이앤씨, 류재원 팀장), ‘진공 증발 농축 장치 개선’(삼성에버랜드(주), 박수영 팀장)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우수사례를 발굴한 팀장에 대해서는 내달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녹색에너지대전’ 기간 중 ‘2009 에너지진단 전문기관 컨퍼런스’에서 포상할 예정이며 사례발표 기회도 주어질 예정이다.
에너지관리공단 관계자는 “실제로 에너지진단은 기술인력에 의해 이루어지고 품질이 좌우되기 때문에 우수한 진단 기술인력을 발굴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면서, “향후 진단기관간 정보 및 인적 교류의 기회를 더욱 확대하고 진단결과 우수한 절약실적을 거둔 사례를 적극 발굴해 포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