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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랑 물 재생센터 조감도.> | ||
부강테크는 초기 우수처리 및 일차 처리시설, 반류수 처리시설 등 선진적인 물처리 모델을 제시, 해외기술과의 경쟁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국내 최초 오염총량제 지역인 경기도 광주의 3개 하수처리장(도척, 오포, 광주)에 적용, 안정적으로 BOD 5mg/L 이하의 맑은 물을 공급하기 시작하면서 인정을 받아 최근 중국에 수출, ‘곡부 프로젝트’가 현재 시운전 중인 가운데 중국 정부로부터 ‘우수 하수처리기술’로 지정받기도 했다.
BBF를 통해 처리되는 물은 BOD(생물학적 산소요구량) 평균 3~5㎎/L이하, COD(화학적 산소요구량) 20㎎/L이하, SS(부유물질)도 5㎎/L이하로 유지된다. 이는 법정기준인 BOD(생물학적 산소요구량) 10㎎/L, COD(화학적 산소요구량) 40㎎/L, SS(부유물질)10㎎/L보다 약 2배 이상 깨끗한 수질이다. 이렇게 처리된 물은 하천 유지용수나 실개천 등에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부강테크 정일호 대표는 “부강테크의 생물여과기술은 최근 4대강 살리기 사업 중 환경 기초시설의 유기물·인에 대한 방류수질 기준 강화 대책에 가장 효과적인 물처리 기술”이라며 “다른 생물여과 기술과 달리 다단 여재 층을 통하여 인(TP)을 간단히 제거할 수 있는 구조여서 2011년 2차 수질오염총량관리제에도 적합하고 본질적으로 중복투자 방지가 가능, 비용절감 효과도 크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