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서점 인터파크INT 도서부문(이하 인터파크도서, 대표이사 최대봉 book.interpark.com)과 한국삐 아제는 16일부터 전국 어린이 교육기관 100곳에 도서 2만권을 지원하는 ‘도서관 만들기’ 프로젝트를 실 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인터파크도서와 한국삐아제는 초등학교/유치원/학원/어린이집/공부방 등 책이 필요한 어린이 교육기관 100곳을 선정해 유아동 필독서 그린페이퍼북 200권과 그린페이퍼 도서관 간판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서 제공되는 도서는 음이온 용지와 식물성 잉크로 제작된 한국삐아제의 '그린페이퍼북' 시리 즈로 한국의 멋, 미술관 가는 길, 2009년 신간 명작, 전래 동화 등이 총망라되어 있다. 또한 선정된 100곳의 학원이나 유치원을 추천한 회원에게도 각6~10권의 전집세트, 총 1000권의 도서를 무료로 제 공한다.
신호영 인터파크도서 어린이팀 팀장은 “올바른 사고력과 풍부한 상상력을 키우기 위한 첫 걸음은 다독 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라며 “아이들에게 독서를 생활화하는 환경을 마련해 주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 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인터파크도서는 ‘도서관 만들기’ 프로젝트 외에도 총 3천명에게 각각 2권의 도서를 증정하는 대규모 서 평 이벤트를 실시한다. 도서 수령 후 서평을 작성하면 우수작 5명을 선정해 해당 도서 전집 세트를 추 가로 증정한다. 또 캠페인 홍보 배너 퍼가기 입소문 선발대회, 삐아제 베스트 도서 최대 80%할인전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