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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혜, 차세대 발라드퀸 예약

유병철 기자 기자  2009.09.22 10: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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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가수 오윤혜가 디지털싱글 '사랑 틀린이야기'로 인기몰이를 시작했다.

가수 지망생들의 오디션 인기 단골곡 'i wish'로 많은 사랑을 받은 가창력 디바 오윤혜가 자신의 실제 사랑 경험담을 노래로 표현한 타이틀곡 '사랑 틀린이야기'로 인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오윤혜는 지난 17일 발표한 두 번째 싱글음반에서 아날로그적인 감수성으로 표현한 타이틀곡 '사랑 틀린이야기'와 감성래퍼 pk헤만과 함께 호흡을 맞춘 랩발라드 '서운한 마음에'로 공개 5일만에 싸이월드, 멜론, 도시락 등 각종 음원차트 및 모바일 차트에서 상위권에 오르는 등 선전하고 있다.

특히 앨범 발매일인 지난 17일에는 오윤혜 '사랑 틀린이야기'가 각종 포털사이트 블로그에 실시간 검색으로 핫 이슈에 랭크하면서 여자가수 오윤혜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가요 관계자들은 역시 지아, 길미, 오윤혜 등 최근 인기 있는 신인 여자 발라드 가수들이 백지영, 거미, 이수영 등의 대를 이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오윤혜는 "오랜기간 앨범 발표를 못해 대중들에게 항상 죄송한 마음뿐이었다. 좋은 노래로 앞으로 자주 찾아 뵐 것을 약속드린다"며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