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테팔(대표: 팽경인)이 ‘한국형 프라이팬’을 출시한다. 본 제품은 프랑스 본사와 국내 지사가 의기투합하여 1년여 만의 노고 끝에 출시하는 제품으로, 소위 ‘문화강국’ 프랑스에 본사를 둔 테팔이 한국을 위해 최초로 기획한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이다.
테팔의 한국형 프라이팬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전통 한복을 차려 입은 소년과 소녀의 디자인 문양이다. 이는 ▲글로벌 브랜드 테팔이 우리에게 가장 뜻 깊은 명절인 추석을 맞아 국내 소비자만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추석 선물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제품 포장에는 ▲테팔, 건강, 가족이라는 문구를 새겨 ‘가족의 건강을 요리한다’는 테팔 브랜드의 염원을 함께 보여주고 있다.
한편, 테팔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제품의 기능성과 내구성도 빼놓을 수 없다. ▲한국형 프라이팬은 테팔만의 고유 기술인 5중 강화코팅에 독자적인 세라믹 하드베이스 층이 추가된 ‘엑스퍼트 프로’ 코팅 적용으로, ▲눌어 붙지 않는 기능과 긁힘 방지 기능이 강화되어 오랫동안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다. 소비자 조사에 따르면 테팔 프라이팬은 ▲국내 약 50% 가정에서 이미 사용하고 있고, ▲90% 이상의 기 구매자가 재구매를 희망할 정도로 국내 소비자들이 크게 만족하고 있는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