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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플램, 공격적 마케팅 돌입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9.22 0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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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네오플램(대표: 장재봉)이 ‘신규고객 확보’와 ‘판매역량 극대화’를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했다.

네오플램은 홈쇼핑과 각종 온라인 쇼핑몰,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급속히 입소문이 확산되고 있는 트렌디한 주방용품 브랜드. 신종플루 등 유행성 바이러스에 대한 경계심으로 인해 항균, 안전성을 강조한 제품들이 인기를 끌면서 인체에 무해한 코팅기법을 사용한 에콜론냄비, 에콜론팬 제품과 특수 항균물질을 사용한 항균칼라칼, 항균도마 제품의 판매량은 작년에 비해 5배 상승했을 정도로 젊은 주부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07년 8월 홈쇼핑에 진출한 네오플램은 이러한 주부들의 관심과 맞물려 지난 8월 롯데백화점에 입점하면서 유통라인까지도 공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는 상황이다.

네오플램 제품 중 주부들에게 가장 인기가 좋은 것은 ‘에콜론 냄비와 에콜론팬’. 네오플램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에콜론 코팅’ 기법을 적용해 만든 에콜론냄비와 에콜론팬은 자연에서 찾은 천연 광물을 주 소재로한 친환경 제품이다.

그렇기 때문에 유해성분인 PFOA가 전혀 배출되지 않아 인체에 무해하고, 탁월한 내열성과 높은 표면경도로 어떤 조리기구를 사용해도 긁히거나 타는 현상이 쉽게 발생하지 않는다는 점이 특징이다. 게다가 톡톡 튀는 감각의 컬러풀한 색상으로 주방에 화사함을 더해주는 센스만점인 제품.

이렇듯 우수한 제품력과 세련된 디자인을 모두 겸비한 네오플램은 친환경 기술을 적용한 주방용품에 대한 관심이 높은 미국, 일본 시장뿐만 아니라 중동 지역에서까지도 큰 반응을 보이고 있다.

㈜ 네오플램 장재봉 사장은 “현재 네오플램은 총 70여 개 국가로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국내 주방용품 시장이 글로벌 주방용품 업체에 의해 주도되고 있는 것과 비교해, 네오플램은 한국의 앞서가는 기술력으로 세계 주방용품의 트렌드를 앞서는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라고 말하며 “앞으로는 쿠킹클래스를 비롯한 체험 마케팅과 다양한 이벤트, 프로모션 등 전방위적인 국내 마케팅을 통해 매니아층을 확보할 수 있도록 공격적인 마케팅을 실시할 것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