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누구나 읽을 수 있는 기사가 있는 곳입니다. 프라임경제와 휴먼에이드, 발달장애인, 자원봉사단이 힘을 모아 정보소외층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사를 생산합니다. '우리 모두 소중해' 캠페인입니다. 자원봉사로 참여하는 '우리 모두 소중해' 편집위원들은 일반기사를 어린이들도 읽을 수 있도록 쉽게 풀어냅니다. 읽기 쉽게 만들어진 기사는 발달장애인들에게 넘어갑니다. 그리고 이들이 직접 기사를 감수합니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죠. 발달장애인들의 감수를 거친 기사는 주요 포털사이트와 소셜페이지 등으로 송출됩니다. 감수에 참여하는 발달장애인들은 기사당 12,000원의 임금을 받습니다. 이들에겐 작지만 가치 있는 일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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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아리아 살려줘" SKT텔레콤의 인공지능 스피커가 사람을 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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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올림푸스가 카메라 시장 일을 그만 두고 과학적인 의료기기 회사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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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아하! 통신사에서 주는 마일리지로 통신요금을 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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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SK의 정보통신 회사 사람들이 잇따라 헌혈하는 행사를 진행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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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해외 기업들과 힘을 합쳐 나쁜 정보가 퍼지는 걸 막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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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잃어버린 아이들을 찾기 위해 '호프 테이프'가 택배 상자에 붙여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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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1400개의 다쓴 화장품 빈병들이 벤치가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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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현대그린푸드에서 만든 달지 않은 음식을 30대 사람들이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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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병원에 다녔던 내 정보로 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지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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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스마트폰 블랙박스로 코로나에 걸린 사람을 찾아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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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GS샵에서 배달을 시킬 때 친환경 상자를 사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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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로봇이 택배 배달" 빠르면 10월부터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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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사람들이 코로나19가 끝나면 '동남아 여행'을 제일 가고 싶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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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전자문서법의 법적효력이 확실해져서 6000억원 규모의 시장이 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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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지하철을 타기 전에 사람이 많은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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