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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마침내 4살 연하 진정식씨와 웨딩마치
입력 2010.10.17  13:03:20 최서준 기자 | bstaiji@naver.com  

   
 
[프라임경제] 배우 진재영이 마침내 ‘10월의 신부’가 됐다. 진재영은 17일 낮 12시 서울 신라호텔에서 4세 연하의 연인 진정식씨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진재영은 앞서 이날 오전 10시30분 기자회견을 갖고 남편인 진정식씨에 대해 “무뚝뚝한 경상도 남자일 수도 있지만 자상하고 배려심이 많다”며 “같이 있으면 듬직하다”고 치켜 세웠다.

진재영은 이어 “처음 만났을 때 이 사람과 결혼할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머리를 스쳤는데 현실로 이뤄졌다”며 행복한 심정을 드러냈다.

한편 두 사람은 결혼식을 마친 뒤 18일 프랑스로 10박 12일 간의 신혼여행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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