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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남해군, 마늘한우 축제 6월10일부터 12일까지 열려요

2년 만에 처음으로 얼굴 마주보는 축제

편집국 | press@newsprime.co.kr | 2022.04.22 15:11:28
[프라임경제] '남해 마늘한우 축제'가 2년 만에 얼굴을 마주보는 행사로 열려요. 남해군은 오는 6월10일부터 12일까지 유배문학관 광장에서 '제17회 남해마늘한우 축제'를 진행할 예정이예요. 

남해군에서 특별히 생산된 물건인 마늘과 한우의 뛰어남을 알려줌으로써 판매를 많이 해보려는 게 목표예요. 

지난해 인터넷으로 개최됐던 제16회 마을 한우축제 포스터예요. ⓒ 남해군

특히 코로나19와 관련된 규칙을 열심히 지킨 남해군에 사는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것은 물론 여행을 온 사람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많은 공연과 문화 프로그램을 준비했어요.

이에 따라 유배문학관 마당에 '지역주민 음식 판매구역'을 비롯해 남해군에서 특별히 생산되는 물건 판매장·휴식 공간·경험할 수 있는 공간·음식을 판매하는 트럭·홍보하는 공간 등을 만들어 다양한 체험·문화 행사를 진행할 거예요. 

유배문학관은 유배와 유배문학에 관한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이예요. '유배'란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 죄인을 먼 시골이나 섬으로 보내어 정해진 기간 동안 제한된 곳에서만 살게 하던 벌을 말하며, '유배문학'이란 유배된 사람들이 유배지에서 살며 겪은 일과 감정 등을 글로 나긴 문학 등의 작품을 말해요. 

황금마늘 가래떡 뽑기 등을 경험하는 행사와 특별 판매 행사가 진행되는데, 길거리 공연과 예술가로 구성된 단체공연 등도 함께 진행돼요. 

6월10일 저녁에 열리는 행사 첫날에는 '아이넷 텔레비전(i-net tv) 성인가요 공연'이 열리며, 11일에는 '다시 한번 1973 남해 밤 잔치' 공연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어요.

12일 저녁 가장 큰 무대에서는 '마늘이랑 한우랑 둘이 가요제'와 함께 인기 가수 축하공연이 진행돼요. 축제 기간에는 불꽃과 조명이 섞인 아름다운 장면도 구경할 수 있어요.



휴먼에이드 '쉬운말뉴스' 자원봉사 편집위원

하윤상 (경기대학교 4학년) 



휴먼에이드 '쉬운말뉴스' 감수위원

송창진(휴먼에이드포스트 기자 / 25세 / 서울)
김민진(휴먼에이드포스트 기자 / 26세 /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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