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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나를 위한 소비' 설문조사 실시

10명 중 8명 "자신을 위한 소비 계획 있다"

백승은 기자 | bse@newsprime.co.kr | 2019.05.16 16:40:04

[프라임경제] G마켓은 대규모 할인 행사 '빅스마일데이'를 앞두고 약 1000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나를 위한 소비'에 관한 설문을 실시한 결과 응답자 10명 중 8명(82%)이 5월에 자신을 위한 소비 계획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6일 밝혔다.

      

ⓒ G마켓


 
자신을 위한 소비 계획을 세운 이유에 대해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일원인 나 자신도 함께 챙기고 싶다'라는 응답이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일년의 절반 가량 수고한 나 자신을 위한 선물' '여름 휴가나 찜통 더위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소비를 부추기는 좋은 날씨 때문' 등의 답변이 뒤를 이었다.
 
소비 품목 선호도를 묻는 질문에는 '패션 의류'가 26%를 차지해 1위로 꼽혔다. 이어 '취미용품' '디지털 및 가전' '음식' '여행' 순으로 나타났다.
 
'나를 위해 쓸 수 있는 비용'을 묻는 질문에는 '10만~30만원'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쇼핑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는 두 명 중 한 명이 '특가상품 등 제품 가격' '쿠폰 등 할인혜택' 여부가 각각 1,2위를 차지했다.
 
정한나 G마켓 마케팅실 팀장은 "가정의 달이라는 이유로 가족과 지인들만 챙겼던 5월이지만 '나를 위한 달' 이라고도 이야기할 수 있을 만큼 스스로를 위한 소비에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이러한 고객 수요를 반영, 역대급 할인 행사인 '빅스마일데이'를 5월에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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