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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로, SMARTe-Bill 출시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9.09.22 08:14:58

[프라임경제]엠로(대표 송재민, www.emro.co.kr)가 전자세금계산서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엠로는 세금계산서 발급에서 관리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화해 안정성 및 업무 효율성 향상을 확보하고, 획기적인 비용 절감을 가능케 하는 전자세금계산서 솔루션 SMARTe-Bill(스마트 이-빌)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로써 엠로는 지난 6월 전자계약 솔루션 SMARTcontract(스마트 콘트랙트)를 출시한 데 이어 전자세금계산서 솔루션 SMARTe-Bill까지 보유하게 되어 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필수적인 디지털 문서 솔루션 패키지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엠로의 전자세금계산서 솔루션 SMARTe-Bill 의 가장 큰 강점은 도입에 따른 획기적인 비용절감 효과. 발급 과정에서부터 전자문서로 발행하기 때문에 발행시간 및 출력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교부 과정이 인터넷을 통해 이뤄지기 때문에 발송비용 또한 절감할 수 있다. 무엇보다 종이 형태의 문서 대신 디지털 데이터로 저장되기 때문에 그에 따른 비용을 100% 절감할 수 있으며, 전자세금계산서 관련 법령에 따라 건당 100원, 연간 100만원까지의 세액 공제 혜택 또한 받을 수 있다. 또 정해진 시스템 안에서 모든 과정이 진행되는 전자세금계산서의 특성 상 접수 과정에서의 시간을 단축할 수 있고, 각종 검색이 용이해져 업무 효율성 향상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

SMARTe-Bill은 웹2..0 RIA(Rich Internet Application) 기술인 플렉스(flex)를 기반으로 설계한 최초의 전자세금계산서 솔루션이라는 특징 또한 지니고 있다. 따라서 엠로의 SMARTe-Bill을 도입한 기업 고객은 기존의 전자세금계산서 솔루션에서 접할 수 없는 플렉스 기반의 뛰어난 UI를 통해 관련 업무의 편의성 및 효율성 제고를 꾀할 수 있게 된다.

이 밖에도 PKI(Public Key Infrastructure, 공개키기반구조) 기반의 전자서명 기술을 활용해 거래 당사자를 확인하고, 세금계산서 발행에 대한 부인 방지 및 세금계산 내용의 위∙변조를 방지하는 기능 또한 갖추고 있다.

엠로의 전자세금계산서 솔루션 SMARTe-Bill 은 국세청에서 규정하는 표준안을 적용해 신뢰성을 확보했으며, 실시간 메시지 관리 기능, 통계 및 모니터링, 오류 통지 등의 연계 모듈 기능을 제공해 안정성에서도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엠로는 2010년 1월부터 모든 법인사업자의 전자세금계산서 발행이 의무화되면 현재 160억 원 규모의 전자세금계산서 시장이 최대 2,000억 원 규모로 커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자사 솔루션의 강점을 부각시켜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엠로 송재민 대표는 “엠로의 전자세금계산서 솔루션 SMARTe-Bill은 이미 전자계약, 전자보증ㆍ전자상거래 시스템 등을 성공적으로 개발한 바 있는 엠로의 최정예 전문인력이 만들어낸 최적의 솔루션” 이라며 “엠로는 비용 절감 및 효율성 향상을 실현하는 최적의 솔루션 SMARTe-Bill을 통해 SRM솔루션 시장에서처럼 전자세금계산서 시장에서도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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