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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부산·경남지역 '금융규제 샌드박스 설명회' 개최

올해 3번째 핀테크 현장간담회·정책 설명 및 의견수렴

김다빈 기자 | kdb@newsprime.co.kr | 2019.02.12 11:28:47

[프라임경제] 금융위원회(위원장 최종구)가 오는 15일, 부산과 경남지역 핀테크기업들을 대상으로 '금융규제 샌드박스 시행'과 관련한 '2019년 핀테크 정책방향'을 설명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1월16일,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서울 마포구 공덕동 서울창업허브에서 열린 핀테크 현장간담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 연합뉴스


설명회는 오는 15일 오후 2시부터 약 1시간20분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장소는 부산은행 3층 세미나실이다. 이 자리에서 금융위원회는 △부산 △울산 △경남지역 소재 핀테크기업과 금융회사 등에 핀테크 정책을 설명하고 현장의견을 수렴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월16일 서울창업허브, 1월25일 서울디캠프에 이은 3번째 금융규제 샌드박스 현장간담회로 핀테크 정책을 상세히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설명회에는 최종구 금융위원장을 비롯해 △금융혁신기획단장 △부산은행장 △금감원 부산울산지원장 △글로벌핀테크산업진흥센터 및 핀테크지원센터 이사장 등도 참석한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눠지며 1부에서는 최종구 위원장 발언을 비롯해 현장간담회를 개최하고 2부에서는 핀테크 관련법률 제정안 및 예산 설명회가 진행된다. 

참석대상은 참석을 희망하는 지역 핀테크 기업과 예비창업자, 금융회사 관계자는 누구나 가능하며 신청방법은 글로벌핀테크산업진흥센터 및 한국핀테크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 및 전화 신청이다. 행사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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