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누구나 읽을 수 있는 기사가 있는 곳입니다. 프라임경제와 휴먼에이드, 발달장애인, 자원봉사단이 힘을 모아 정보소외층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사를 생산합니다. '우리 모두 소중해' 캠페인입니다. 자원봉사로 참여하는 '우리 모두 소중해' 편집위원들은 일반기사를 어린이들도 읽을 수 있도록 쉽게 풀어냅니다. 읽기 쉽게 만들어진 기사는 발달장애인들에게 넘어갑니다. 그리고 이들이 직접 기사를 감수합니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죠. 발달장애인들의 감수를 거친 기사는 주요 포털사이트와 소셜페이지 등으로 송출됩니다. 감수에 참여하는 발달장애인들은 시간당 7000원의 임금을 받습니다. 이들에겐 작지만 가치 있는 일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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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행복하게 사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워라밸 아파트'가 인기가 많아요

아파트 지역이 직장과 가깝고, 생할에 편리한 시설이 관심을 끌고 있어요

장귀용 기자 | cgy2@newsprime.co.kr | 2019.01.25 09:14:22

▲현대건설이 워라밸 아파트의 특징을 살려 서울시 서초구에 '디에이치 라클라스'를 만들고 있어요. 사진은 '디에이치 라클라스'를 어떤 각도에서 본 모습을 평면으로 보여준 '투시도'예요. ⓒ 현대건설

[프라임경제] 최근 행복하게 사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워라밸' 문화가 넓게 퍼지고 있어요. 워라밸은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루는 거에요.

이런 워라밸 문화는 아파트 단지 안에 만들어진 여러사람이 함께 사용하는 '공공시설'에도 변화를 만들고 있어요. 

원래 아파트 안에는 운동을 하는 헬스클럽이나 실내수영장·골프연습장·어린이집 등 기본적으로 필요한 시설이 생겨요. 

그런데 워라밸 문화의 영향으로 여기에 엄마들이 쉬는 '맘스카페'나 요리를 배우는 '요리 교실' 등 취미활동을 할 수 있는 시설이 종류별로 더 많이 생겨지고 있어요. 

주택을 만드는 회사인 '동원개발'은 '영종하늘도시 동원로얄듀크'의 견본주택을 처음으로 열고 집을 팔기 시작했는데요, 아파트 안에 중앙 녹색광장 같은 쉴 수 있는 공간을 많이 만들거라고 해요.

견본주택은 집을 사려는 사람에게 보여주기 위해 먼저 만든 집이에요. 

현대건설도 워라밸의 특징을 살려 서울시 서초구에 '디에이치 라클라스'를 판매해요. 근처에 지하철 9호선 사평역과 2·3호선 교대역, 3·7·9호선 고속터미널역, 7호선 반포역 등을 함께 이용할 수 있어서 강남구에 회사가 있는 사람들은 5분 거리에 집을 얻을수 있는 셈이예요. 또 시청이나 여의도로 출근하는 사람들은 30분안에 출근을 할수 있어요. 



자원봉사 편집위원

문욱(대광고등학교 / 2학년 / 18세 / 서울)
이준선(대광고등학교 / 2학년 / 18세 / 서울)
송자연(대광고등학교 / 2학년 / 18세 / 서울)


'쉬운말뉴스' 감수위원

김시훈(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4세 / 서울)
이광수(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5세 / 서울)
노경진(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33세 / 서울)
김태환(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3세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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