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누구나 읽을 수 있는 기사가 있는 곳입니다. 프라임경제와 휴먼에이드, 발달장애인, 자원봉사단이 힘을 모아 정보소외층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사를 생산합니다. '우리 모두 소중해' 캠페인입니다. 자원봉사로 참여하는 '우리 모두 소중해' 편집위원들은 일반기사를 어린이들도 읽을 수 있도록 쉽게 풀어냅니다. 읽기 쉽게 만들어진 기사는 발달장애인들에게 넘어갑니다. 그리고 이들이 직접 기사를 감수합니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죠. 발달장애인들의 감수를 거친 기사는 주요 포털사이트와 소셜페이지 등으로 송출됩니다. 감수에 참여하는 발달장애인들은 시간당 7000원의 임금을 받습니다. 이들에겐 작지만 가치 있는 일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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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마트나 슈퍼마켓에서 판매하는 코카콜라의 가격이 올랐어요

 

강경식 기자 | kks@newsprime.co.kr | 2019.01.12 16:41:19

▲콜라의 소비자 가격이 오른데요. 사진은 코카콜라의 이미지예요.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화장품, 생활용품, 음료수를 만들어 파는 LG생활건강이 지난해 12월부터 피자집이나 치킨집 등 가게에서 판매하는 '업소용 코카콜라'의 가격을 올렸어요. 

이렇게 '업소용 콜라'의 가격이 오르면서 치킨, 피자 같은 음식가격과 배달가격도 올라서 밖에서 사먹거나, 배달해서 사먹는 음식들의 가격도 조금씩 오르고 있어요. 

LG생활건강은 "원래 가게에서 파는 콜라는 싸게 판매를 했었는데, 이 가격을 가게에 대한 법이 바뀌면서 코카콜라 제품을 할인해 주던 것을 줄인 것"이라고 말했어요.

가격이 오르는 '업소용 코카콜라'는 각각 담는 통에 따라 245㎖ 캔(30입), 355㎖ 캔(24입), 500㎖ PET(24입), 1.25ℓ PET(12입) 박스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평균적으로 보통 700원의 가격이 올랐어요. 

하지만 유통 하는 방법에 따라 가격이 더 올라, 박스당 실제로 가격은 1000원 정도 올라요.

실례로 1.25리터 페트병의 경우 한 병당 83원이 비싸져요. 이렇게 가격이 오르면서 일반 소비자들이 콜라를 사는 가격도 500원 정도 올랐어요. 

예를 들어서 치킨회사인 BBQ는 황금올리브치킨 등 치킨 가격을 1000원에서 2000원 정도 올렸어요.

그리고 가게에서 먹는 코카콜라 가격이 올랐기 때문에 2019년에는 슈퍼마켓이나 마트에서 파는 코카콜라의 가격도 곧 오를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자원봉사 편집위원

유새롬(서울삼육고등학교 / 2학년 / 18세 / 경기도)
김지형(서울삼육고등학교 / 2학년 / 18세 / 서울)
김민재(환일고등학교 / 2학년 / 18세 / 서울)


'쉬운말뉴스' 감수위원

강윤지(구립강서구직업재활센터 소속 / 41세 / 서울)
김하나(구립강서구직업재활센터 소속 / 30세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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