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마제스티골프코리아(대표 김석근)가 7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JW메리어트호텔에서 마제스티프레스티지오 X 신상품 론칭 및 출시 기념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드라이버를 비롯해 우드, 페어웨이우드, 아이언 이 동시 출시된 '마제스티프레스티지오 X'는 지난 1998년 최초 출시된 마제스트 프레스티지오의 10번째 모델로, 프리미엄 골프를 선도해 온 마제스티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프레스티지오 시리즈 20년의 성과가 녹아 있는 완결판이다.
마제스티골프코리아는 이날 '마제스티프레스티지오 X'의 탄생 배경과 과정을 소개하고, 신제품의 우수한 특장점을 소개했다.
먼저 드라이버와 우드는 더욱 진화된 파인 스파이더 웹 페이스 설계로 초경령화와 광역 고반발 성능을 높여 최고의 비거리와 미스 샷을 보완하는 관용성의 극대화를 실현시켰다.
또 항공우주 분야에 응용되는 첨단 소재를 적용한 파이로필라이트 MR70 소재의 전용 장축 샤프트는 선단부의 스트레이트층에 위치해 강력한 임팩트를 제공해 주며, 78t 초고탄성 카본 섬유를 채택해 불필요한 뒤틀림을 억제해 안정된 타구감을 제공한다.
이어 아이언은 업계 최신 기술인 '고순도 텅스텐'을 채용해 클럽의 헤드 무게를 더욱더 느낄 수 있게 했다.
고순도 텅스텐의 경우 일반 텅스텐 합금 대비 약 1.5mm 중심을 낮춰 주고, 이는 수치상으로 5.7배의 저중심 효과를 느낄 수 있으며, 페이스 뒷면 1.5mm 와이드 그루브 역시 전 모델 대비 10배로 넓게 설계돼 반발력과 관용성을 더욱더 증가시켰다.
김석근 마제스트골프코리아 대표는 "하이엔드 프라임 골프 제조업체의 선두주자인 마제스티골프가 사명을 변경한 후 야심차게 출시한 역작이 '마제스티프레스티지오 X'다"며 "최고급 골프브랜드로서 귀족적인 품위와 위상을 지향하는 골퍼들에게 품격 있는 클럽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대표는 "지속적인 브랜드 이미지 관리와 제품의 사후관리 및 애프터 서비스도 타사와 차원이 다른 명품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