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누구나 읽을 수 있는 기사가 있는 곳입니다. 프라임경제와 휴먼에이드, 발달장애인, 자원봉사단이 힘을 모아 정보소외층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사를 생산합니다. '우리 모두 소중해' 캠페인입니다. 자원봉사로 참여하는 '우리 모두 소중해' 편집위원들은 일반기사를 어린이들도 읽을 수 있도록 쉽게 풀어냅니다. 읽기 쉽게 만들어진 기사는 발달장애인들에게 넘어갑니다. 그리고 이들이 직접 기사를 감수합니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죠. 발달장애인들의 감수를 거친 기사는 주요 포털사이트와 소셜페이지 등으로 송출됩니다. 감수에 참여하는 발달장애인들은 시간당 7000원의 임금을 받습니다. 이들에겐 작지만 가치 있는 일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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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기아자동차는 전기차 안심출동서비스로 손님들의 배터리 걱정을 덜어줘요

손님이 원하는 목적지를 고를 수 있고, 70km까지 이동할 수 있는 충전요금을 깍아줘요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18.10.30 21:23:55

▲기아자동차는 제주 지역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마음편히 부르는 전기차 견인 서비스를 운영해요. ⓒ 기아자동차

[프라임경제] 기아자동차는 제주도에서 운영하고 있던 '전기차 안심출동 서비스'를 전국에서 운영하기로 했어요. 

이런 결정은 10월에 내렸어요. '전기차 안심출동 서비스'는 전기차가 고장났을 때 고장난 차를 옮겨주는 다른 '견인 차'를 부를 수 있는 서비스에요. 또 전기차를 타던 중 갑자기 배터리가 없는 상황에서도 운전자가 위험에 처하지 않도록 돈을 쓰지 않고 옮겨 주는 다른 '견인 차'를 보내주는 서비스예요.

새롭게 시행하는 전기차 안심출동 서비스에는 좋은 점이 더 많아졌어요. 옛날에는 배터리가 없는 자동차를 가장 가까운 충전소로 안내했는데, 이제는 운전자가 집·회사·충전소 등 가고 싶은 곳을 직접 고를 수 있어요. 단 1년에 4번 가능하고, 움직이는 거리가 너무 멀면 안돼요. 80km 이내이어야 해요. 

안심출동 서비스를 사용한 운전자에게 한번에 2000원의 충전요금을 할인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더욱더 손님이 편하도록 도울 계획이에요.

한편, 기아차는 전국에 18개의 서비스 센터와 80여개의 도와주는 회사를 가지고 있어요. 또 전문 기계공 교육을 통해서 높은 수준의 기술을 진단하는 기초시스템을 만드는 등 전기차에 대한 서비스를 더욱 높이고 있어요. 

11월부터는 전국 800개가 넘는 서비스센터에서 점검을 일정한 날짜마다 해주는 서비스를 통해서 자동차의 브레이크 오일 및 자동차 모터의 냉각수 점검도 해주는 등 서비스를 할 예정이에요.




자원봉사 편집위원

박민규(김해임호고등학교 / 2학년 / 18세 / 김해)
안승아(회사원 / 26세 / 대전)



'쉬운말뉴스' 감수위원

김민진(휴먼에이드포스트 기자 / 24세 / 경기도)  
김새롬(휴먼에이드포스트 인턴기자/ 34세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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