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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너지이노베이션, 자회사 엠아이텍 상장 예비심사 통과

연내 코스닥 상장 추진…"양사 가치 극대화할 것"

한예주 기자 | hyj@newsprime.co.kr | 2018.10.12 16:44:43

[프라임경제] 시너지이노베이션(048870, 대표이사 구자형)의 자회사 엠아이텍이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12일 밝혔다.

엠아이텍은 연내 상장을 위해 주관사인 하나금융투자와 함께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에 나설 계획이다.

1991년 설립된 엠아이텍은 비혈관용 스텐트와 비뇨기과 쇄석기를 제조 및 판매하는 전문업체로, 2016년 8월 시너지이노베이션이 엠아이텍의 지분 98.9%를 인수하면서 시너지이노베이션의 자회사가 됐다.

엠아이텍의 지난해 매출액은 221억원, 영업이익은 17억원을 기록했으며, 올해 상반기 매출액 157억원, 영업이익 35억원을 기록했다.

구자형 시너지이노베이션 대표는 "엠아이텍이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함에 따라 연내 상장이 가능해졌다"며 "글로벌 비혈관용 스텐트 시장을 이끌고 있는 엠아이텍과 모회사인 시너지이노베이션과의 협업을 강화해 양사의 가치를 극대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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