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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화토건, 자회사 상장 예비심사 통과에 관심↑

남화산업 코스닥 상장 준비中…국내 1호 골프장 상장사 될까

한예주 기자 | hyj@newsprime.co.kr | 2018.10.12 14:22:02

[프라임경제] 남화토건(091590)이 자회사 남화산업의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통과로 시장의 관심을 얻고 있다.

남화토건은 현재 남화산업의 최대주주로 해당 지분 29.14%를 보유 중이다.

1990년 설립된 남화산업은 골프장서비스 등 스포츠 관련 서비스를 영위하는 업체며, 지난해 매출액 142억원, 순이익 85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남화산업은 상장을 통해 확보한 자금으로 리조트를 개발해 골프장 이용객뿐 아니라 가족 단위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복합리조트로 탈바꿈하겠다는 계획이다.

남화토건 관계자는 "남화산업 상장을 통해 자회사의 기업 가치 증가와 자금 확보를 통한 재무구조 강화 및 사업다각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12일 오후 1시55분 기준 남화토건은 코스닥시장에서 전일 대비 7.66% 상승한 1만2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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