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누구나 읽을 수 있는 기사가 있는 곳입니다. 프라임경제와 휴먼에이드, 발달장애인, 자원봉사단이 힘을 모아 정보소외층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사를 생산합니다. '우리 모두 소중해' 캠페인입니다. 자원봉사로 참여하는 '우리 모두 소중해' 편집위원들은 일반기사를 어린이들도 읽을 수 있도록 쉽게 풀어냅니다. 읽기 쉽게 만들어진 기사는 발달장애인들에게 넘어갑니다. 그리고 이들이 직접 기사를 감수합니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죠. 발달장애인들의 감수를 거친 기사는 주요 포털사이트와 소셜페이지 등으로 송출됩니다. 감수에 참여하는 발달장애인들은 시간당 7000원의 임금을 받습니다. 이들에겐 작지만 가치 있는 일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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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저가항공사 최초로 에어서울이 여성전용 화장실 운영

여성손님의 수가 많아져서 여성을 배려하기 위해 이런 서비스를 마련했어요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18.10.08 05:26:06

▲에어서울이 비행기 안에 여성들만 쓸 수 있는 전용 화장실을 운영해요. ⓒ 에어서울

[프라임경제] 에어서울이 여성 손님들을 위해 비행기 안에 있는 여성만을 위한 화장실을 만들었어요. 

에어서울은 현재 가지고 있는 모든 비행기에 여성들을 위한 화장실을 만들었는데요, 비행기 안에 있는 화장실 4개 가운데 하나를 여성만을 위한 화장실로 바꾸었어요. 이렇게 에어 서울이 비행하고 있는 16개 모든 노선에서 운영할 예정이에요.

에어서울 관계자는 "에어서울 손님 중에서도 특히 여성 손님의 수가 꾸준히 늘어 최근에는 전체 손님의 반 이상을 넘어 섰다"며 "에어서울 비행기가 새 비행기이기 때문에 비행환경이 깨끗하고 좋아서 여성 손님의 이용이 특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어요.

이어 "실제로 여성 손님들이 여성만을 위한 화장실을 원하고 있어서 여성 손님을 배려하기 위해 여성 전용화장실을 만들게 됐다"고 덧붙여 말했어요.



자원봉사 편집위원

신은채(북원여자고등학교 / 2학년 / 18세 / 원주)
박지선(단국대학교 / 1학년 / 20세 / 서울)


감수위원

김민진(휴먼에이드포스트 기자 / 24세 / 경기도)
송창진(휴먼에이드포스트 기자 / 23세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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