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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셋째 주, 전국 1800여 가구 분양

지방에 물량 집중…노원꿈에그린 등 알짜단지 눈길

남동희 기자 | ndh@newsprime.co.kr | 2018.08.10 16:11:54

[프라임경제] 2018년 8월 셋째 주 전국에서 1800여 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10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8월 셋째 주 전국에서 총 1838가구가 분양한다. 서울 장기전세물량 11가구를 제외하고 전부 지방 물량으로 파악됐다.

▲8월 셋째 주 전국에서 1838가구가 분양한다. 견본주택은 4곳이 개관할 예정이다. 상기 이미지는 이번주 분양 예정인 노원꿈에그린 투시도. ⓒ 한화건설

강원 춘천시 약사동 '약사지구모아엘가센텀뷰', 경북 상주시 냉림동 '북천코아루하트리움' 등 10개 단지가 공급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4개 사업장에서 개관을 준비 중이다. 서울 노원구 상계동 '노원꿈에그린', 대구 북구 칠성동2가 '대구역한라하우젠트센텀', 경북 영천시 완산동 'e편한세상영천' 등이 방문객을 맞이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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