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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행복한 교실 수업을 위한 비주얼 씽킹 교과서

 

임혜현 기자 | tea@newsprime.co.kr | 2018.08.01 14:32:09

[프라임경제] 프로젝트와 참여학습, 놀이와 연극 방식의 가미 등 아이들을 조금이라도 수업에 집중시키기 위한 다양한 방법이 활용되고 있다. 그 많은 방법에 하나만 더하는 게 아닌지 일명 '비주얼 씽킹 수업'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다.

하지만 비주얼 씽킹은 아이들의 생각을 쉽게 꺼낼 수 있게 도와주므로 기존의 참여 유도 기법들 대비 한층 교육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우리는 세상에 있는 많은 정보들을 보고 읽고 듣는 과정을 통해서 뇌에 저장하는데, 이렇게 저장한 정보들을 필요한 곳에 바로, 혹은 가공 작업을 거쳐서 밖으로 꺼내는 작업을 도와주겠다는 게 바로 비주얼 씽킹 방법론이다.

▲ⓒ 영진닷컴

또한 비주얼 씽킹은 언어적이고 분석적, 이성적인 좌뇌와 시각적이고 감성적인 우뇌를 함께 발달시킨다. 글과 시각적 이미지를 동시에 학습함으로써 아이들의 학습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

비주얼 씽킹 수업은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해서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야 하는 수업이다. 때문에 아이들의 수준과 상관없이 모두 참여할 수 있다는 게 매력적이다. 교사가 주입식으로 강의를 해야 하는 부담감이 줄고 아이들이 모두 즐겁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특징도 강점이다. 비주얼 씽킹 수업은 아이들의 생각을 주인공으로 만들어 준다. 영진닷컴, 1만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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