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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디베이트: 4차 산업혁명 시대 최강의 공부법

 

박지혜 기자 | pjh@newsprime.co.kr | 2018.07.30 10:33:45

[프라임경제]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면서 여러 방면에서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과거에 없던 직업이 생겨나고, 유망하다 여겨지던 직업이 미래에는 없어질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이렇게 급변하는 시대에 아이를 교육하는 방법에 대해 학부모들은 고민이 많다. 이 책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인재를 키우는 공부법 '디베이트'를 소개한다. 

▲ⓒ 라온북

디베이트는 '형식이 있는 토론'을 의미한다. 토론하는 파트너가 있어 상대방에게 설명하면서 말하기 능력과 경청능력을 기를 수 있다. 또한 정리해서 표현하는 말하기 능력과 발표 능력을, 자료를 조사하면서 어휘 능력과 비판적 읽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아울러 질문하고 토론하는 과정에서는 사고력과 창의력이 향상된다. 이 책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교육 방법을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새로운 공부법과 교육법을 알려준다. 박숙현 지음, 라온북 펴냄, 가격은 1만3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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