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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타그룹, 블록체인 관계자들과 기술 비교 및 교류

상장에 필요한 합리 기준 찾고 제시…경험 사례 공유

오유진 기자 | ouj@newsprime.co.kr | 2018.07.27 18:45:29

▲케이스타그룹이 'Davinci Global Cryptocurrency Exchange Conference in Seoul 2018'에 참여했다. ⓒ 케이스타그룹

[프라임경제] 케이스타그룹은 글로벌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가 총출동한 'Davinci Global Cryptocurrency Exchange Conference in Seoul 2018'에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

한‧중 합작 글로벌 암호화폐그룹 다빈치 재단이 주최하고, 전자신문이 주관하며, 국회 4차산업혁명 포럼 후원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지난 26일 용산 드래곤씨티호텔에서 열렸다.

이 행사에는 글로벌 상위 암호화폐 거래소△비트콥(Bitkop) △비트포렉스(BitForex) △비트지(Bit-z) △보라빗(BORABIT) △코인베네(CoinBene) △오케이엑스(OKex) △지비닷컴(ZB) △zbG 등과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관계자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업계 전문가 △일반투자자가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상장에 필요한 합리 기준을 함께 찾고 제시했다.

이들은 다양한 블록체인 기술을 비교하고 기술 교류를 통해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의 투명성과 안전성을 제고했으며, 블록체인 기술 발전의 계기를 마련했다.

한편, 케이스타그룹은 김공선 부의장이 연사로 나서 'Starpay! 암호화폐를 실생활에 사용하다'를 주제로 암호화폐를 실생활에 사용한 경험과 사례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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