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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바이크 '라이즈 컨퍼런스 2018'서 독자기술 선봬

다양한 국적 스타트업 참여, 혁신 아이디어 공유

오유진 기자 | ouj@newsprime.co.kr | 2018.07.23 10:15:27

▲이강주 지바이크 대표가 홍콩 라이즈 메인스테이지에서 지바이크가 개발한 공유 모빌리티 서비스를 소개 하고 있다. ⓒ 지바이크

[프라임경제] 스마트 모빌리티 스타트업 지바이크가 아시아 최대 IT 기술 컨퍼런스 '라이즈(RISE) 홍콩(이하 라이즈 컨퍼런스 2018)'에 참여해 독자기술을 기반으로 개발한 공유 모빌리티 서비스를 소개했다고 23일 밝혔다. 

라이즈 컨퍼런스 2018 메인이벤트인 '스타트업 피칭대회'에서 지바이크는 대한민국을 대표해 피칭 대회 준결승에 올라 글로벌 대표 18개 스타트업 기업과 함께 글로벌 투자사 및 언론에 지바이크의 독창적인 서비스를 소개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아마존 △IBM △다임러 AG 등 글로벌 대기업과 다양한 국적의 대표 스타트업이 참여했으며, 이들의 독창적인 제품과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공유 및 참여자들 간의 활발한 네트워킹 교류가 펼쳐졌다.

아울러 △브레드 스미스 마이크로소프트 사장 △버너 보겔스 아마존 최고기술책임자(CTO) △장보 디디추싱 공동창업자 겸 최고기술책임자 △이데자와 다케시 일본 라인 대표 등이 강연자로 나서 현장 열기를 더했다.

이강주 지바이크 대표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을 바라보며 회사 홍보 및 시장조사, 투자자 미팅을 위해 라이즈 컨퍼런스에 참여하게 됐고, 참여뿐만 아니라 피칭할 수 있는 영광을 얻게 돼 한국 모빌리티 시장을 알리고 지바이크를 알리며 글로벌 투자자들과 교류할 수 있어 좋았다"며 "국내 유일 독자기술력으로 만들어진 지바이크 서비스는 대한민국 스마트 모빌리티 시장의 자부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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