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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수원 권선 꿈에그린' 민간임대 90% 돌파

국공립 어린이집, 다양한 커뮤니티시설, 임대료 '눈길'

남동희 기자 | ndh@newsprime.co.kr | 2018.07.12 17:24:12

[프라임경제] 한화건설(대표 최광호) '수원 권선 꿈에그린'이 실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속에 계약률 90%를 넘어 만선을 바라보고 있다.  

'수원 권선 꿈에그린'은 수원시 권선구 서수원로 99에 위치하며, 32개동 지하 2층, 지상 15층에서 20층으로 건설됐다. 전용면적은 59㎡에서 84㎡, 총 2400가구 규모다.

▲한화건설이 건설한 대규모 기업형 민간임대주택 '수원 권선 꿈에그린' 단지 전경. ⓒ 한화건설

아파트 단지 중앙에는 7500㎡의 선큰광장이 자리하고 있으며, 조깅트랙과 야외 카페,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센터, 도서관, 학습놀이존, 플레이존, 학습체육시설 등 다양한 편의시설로 가치를 높였다.  

아울러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 2곳(시립꿈에어린이집, 시립그린어린이집)과 함께 음악놀이, 미술놀이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등도 진행 예정이다. 

또한 입주민들을 위한 △카 셰어링 △어린이 장난감 및 일부 가전제품 등 렌탈 및 셰어링 △초등학생 등·하교 셔틀버스 운영 △무인택배 등 생활 편의를 도와주는 각종 서비스가 도입된다.

특히 대규모 민간임대주택인 만큼 주변 인프라를 비롯한 우수한 임대조건은 고객들이 챙겨야할 필수 조건에 해당된다. 

'수원 권선 꿈에그린'은 이미 준공된 만큼 빠른 입주를 장점으로 하고 있으며, 임대료 상승률 연 5% 이하, 10년간 안심 거주 가능 등 매우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확보하고 있다. 보증금은 전용면적별 7900만원에서 1억7790만원, 월 임대료는 30만원대에 속한다.

교통편은 봉담IC와 약 5분 거리에 위치해 과천에서 봉담간 고속화도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수인선 고색역, 봉담역이 오는 2019년 개통 예정에 있다. 주변 편의 시설로는 롯데백화점, AK백화점, 롯데몰, 롯데마트 등이 있다.

한편, 한화건설 '수원 권선 꿈에그린'의 입주는 지난 3월 개시해 일부 계약 해지분에 대해서도 함께 진행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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