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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철 유진로봇 회장 "5년 후 3000억 매출 자신"

이르면 하반기 신제품 4종 출시…일부 제품 밀레와 기술협업

임재덕 기자 | ljd@newsprime.co.kr | 2018.05.17 16:38:19

[프라임경제] "매년 연평균 50%씩 성장해, 5년 뒤에는 매출 3000억원을 달성하겠다."

신경철 유진로봇(056080) 대표이사(회장)은 17일 인천 송도국제도시 신사옥에서 열린 '창립30주년과 신사옥 준공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은 목표를 제시했다.

▲신경철 유진로봇 대표이사는 17일 기자간담회를 열어 5년 후 3000억 매출을 달성하겠다고 자신했다. ⓒ 유진로봇

신 회장은 "유진로봇은 지난 30년간 로봇 1세대 기업으로 대한민국의 로봇 산업 발전과 함께 해왔다"고 운을 뗐다.

이어 "앞으로도 최고의 품질과 혁신가치를 창조하는 지능형 서비스로봇 기업으로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며 "전 세계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독자적인 기술 자원을 확보할 수 있도록 연구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역설했다.

유진로봇은 이날 청소로봇, 물걸레청소로봇, 빌딩청소로봇, 물류로봇 등 신사업 추진 계획도 공개했다. 이들은 현재 개발 중인 상태로, 이르면 올해 하반기 출시한다는 방침이다.

박성주 사장은 "유진로봇이 보유하고 있는 세계 최고의 경쟁 우위 기술을 접목한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며 "일부 제품은 글로벌 기업 밀레와 기술제휴를 통해 개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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