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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온, 1분기 영업이익 15억원…전년比 15%↑

 

이지숙 기자 | ljs@newsprime.co.kr | 2018.05.03 15:15:30

[프라임경제]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138580, 대표 이병두)이 올해 1분기 잠정실적을 3일 공시했다.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1% 증가한 39억원, 영업이익은 15% 증가한 15억원을 기록했다.

주요 성장 요인은 B2B점유율 1위 전자세금계산서 브랜드 '스마트빌'을 바탕으로 한 전자문서서비스 부문의 안정적인 성장과 지능형 정보 서비스인 '스마트MI' 부분의 매출액 성장이다.

향후 신성장 동력인 스마트MI 서비스의 경우 비즈니스온이 보유한 주요 고객사 영업에 집중하는 한편 △건설 △유통서비스 △가구 △제강 △기계 업종 등과 더불어 공공부문에 대한 확대 영업에 나설 방침이다.

비즈니스온은 국내 B2B 전자세금계산서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으로 전자문서유통과 관련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포털로 거듭나고 있다. 또한 10년 동안 누적된 관련 데이터를 기반으로 빅데이터 영역으로 입지를 넓히는 중이다.

업무포털 사용자에게 전자세금계산서 기반 매출흐름을 볼 수 있는 '스마트인사이트'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전자계약 서비스의 경우 블록체인 기술 도입을 통한 선진화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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