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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티테크 액셀러레이팅 스타트업 아프로모바일 'ICT InnoFesta 2017' 금상 수상

베트남 로컬 고객·호텔 연결 모바일 앱 개발

박지혜 기자 | pjh@newsprime.co.kr | 2017.12.22 19:40:45

[프라임경제] 외식 주문 중개 플랫폼 전문 기업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는 'ICT InnoFesta 2017'에 액셀러레이팅하는 스타트업 기업 3곳이 참가해서 좋은 성과를 거뒀다고 22일 밝혔다.

▲씨엔티테크가 액셀러레이팅하는 스타트업 기업이 'ICT InnoFesta 2017'에서 금상을 수상하는 등 좋은 성과를 거뒀다. ⓒ 씨엔티테크

지난 19일 진행된 ICT InnoFesta 2017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벤처기업협회, ICT 대연합, ALF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국내 유수 액셀러레이터들이 보육한 대표 스타트업들의 경연 행사다.

이날 행사는 씨엔티테크의 전화성 대표의 최신 ICT 이슈·동향 소개와 중소 벤처기업의 대응·사업화 전략을 소개하는 세미나, ICT 벤처기업과 수요기업(기관) 간 비즈니스 상담회, 대한민국 ICT 대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씨엔티테크에서 액셀러레이팅 하는 스타트업 '전화성의 어드벤처 10기'의 △아프로모바일 △트라이큐빅스 △혼밥인의 만찬이 참가한 가운데 '아프로모바일'이 액셀러레이터 부문 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아프로모바일은 베트남에 위치한 모바일 앱 개발회사로 베트남 로컬 고객과 호텔을 연결해주고 사용자 및 서비스 제공자 모두에게 최적의 가격을 제시하는 O2O 플랫폼을 제공한다.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는 "액셀러레이터로 활동하며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고 있는데 이번 행사는 결과가 좋아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혁신을 만들어가는 스타트업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씨엔티테크는 2014년도 K-Global SW 전문 창업기획사 선정 이후 성공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정보통신산업진흥원으로부터 계속 지원 엑셀러레이터로 선정돼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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