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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물산, 해외법인 사회공헌 활동 활발

각 현지법인 인근 학교와 '1사 1교' 체결…교육시설도 지원

김수경 기자 | ksk@newsprime.co.kr | 2017.12.13 10:00:37

▲ⓒ 태평양물산


[프라임경제] 태평양물산(대표 임석원·007980)은 해외법인을 통해 현지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는 중이라고 12일 알렸다. 해외법인이 진출한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지역 사회와 공존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 중인 것.
 
우선 태평양물산은 인근 지역 학교와 자매결연을 맺는 '1사 1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1사 1교가 진행된 학교는 베트남 3곳, 인도네시아 2곳, 미얀마 2곳이다.

또 태평양물산의 인도네시아 법인 NPK는 1사 1교를 맺은 학교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노트북과 빔프로젝터를 지원했다. NPK 외에도 베트남 법인 VPN을 비롯한 VPT, VPI, 인도네시아 법인 PPN도 해당 학교에 빔프로젝터와 컴퓨터를 기증하며 사회적 후원 활동을 통한 나눔을 실천했다. 

미얀마 법인 YPA, MWB의 경우 해당 학교의 교실 지붕 수리 및 도서관 환경 개선 활동을 했다. 베트남 법인 VPW에서는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회사 인근 하수로 정리 공사를 진행한 바 있다.
 
태평양물산의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후원 및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함께 공존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환경과 교육,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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