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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주부·여성인력센터 '여성인력 양성' 위해 업무 협약

 

이준영 기자 | ljy02@newsprime.co.kr | 2017.09.01 14:18:44

[프라임경제] 대리주부(대표 한정훈)와 구로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서정연)는 여성인력개발과 교육지원 및 채용 연계를 위해 지난 30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구로여성인력개발센터는 기업이 필요한 전문 인력 양성 및 발굴을 지원하고 있으며 대리주부와 협약을 통해 경력단절여성 취업연계와 개발을 위해 상호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 대리주부는 경단녀들을 전문 매니저로 양성해 재취업을 도울 계획이다.

▲ⓒ 대리주부


박지연 구로여성인력개발센터 교육팀장은 "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하루 4시간씩 총 20시간의 교육을 제공하며 취업 연계 및 사후관리까지 책임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정훈 대리주부 대표는 "가사특별법 법안 계류 중인 상황으로 빠르면 올해 안에 법률이 통과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향후 가사도우미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로 더 많은 구직자가 일자리를 찾을 것"이라고 기대를 드러냈다.

한편 모바일 앱 '대리주부'는 그 동안 구축한 독보적인 양질의 공급자와 거래 콘텐츠를 기반으로 기존 대체재, 경쟁재가 제공하지 못한 유니크하고 차별성 있는 현장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중점을 두면서 O2O '고객 가치' 혁신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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